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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010.06]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떠올리며
 작성자 차영옥
 작성일 2010.06.18
작 성 일 : 2010.06.18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



대~한민국

2002년, 활활 타오르며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응원했던 그 날을 생각하며, 지구촌축제 2010 남아공 월드컵으로 고고!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그리스와 함께 B조에 편성 되었습니다.

6월 12일 오후 8시30분에 그리스와의 첫경기가 열렸습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응원장마다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한 수많은 붉은 악마들은 목놓아 소리쳐 외쳤습니다. 저 또한 붉은악마의 일원이 되어 소리쳤습니다.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우리의 마음이 지구 반대편 남아공까지 전해진 것일까?

태극전사들은 너무도 잘 뛰어주었고, 이정수, 박지성 선수의 멋진 골로 드디어 16강으로 향하는 첫관문인 그리스를 2:0으로 가볍게 승리하며 첫승을 올렸습니다.

너무나 멋지게 뛰는 우리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이제 16강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같은 B조인 아르헨티나 VS 나이지리아 경기가 열렸습니다. 1:0으로 아르헨티나가 승리했지만 이 경기를 보면서 우리도 아르헨티나을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비록 피파랭킹으로 볼 땐 대한민국이 최하위권이지만 지난 2002년 월드컵 4강의 위엄이 있는 우리 대한민국!

우리 태극전사들이 지금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준비해온 월드컵이기에 국민의 염원과 태극전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하나된다면 이제 16강은 우리 앞에 있을 것입니다.

태극마크를 단 태극전사들의 무한 승리를 기다리며 12번째 선수인 우리 붉은 악마들은 대~한민국을 목놓아 외쳐부르며 이 함성을 지구 반대편 남아공까지 날려보내려 합니다. 다시 한번 2002년 월드컵 때의 ‘꿈은 이루어진다!’를 떠올리며, 이번에도 16강 아니 8강, 4강까지 다시 한번 가보는 것을 어떨지...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어느 나라가 승리의 잔을 마시고 어느 나라가 쓰디쓴 잔을 마실지....

이번에는 전세계를 놀라게만 하지 말고, 전 세계를 일으켜봅시다. 우리의 함성이 전 세계에 퍼지도록~



즐거운 2010 남아공 월드컵경기를 위해 경기 일정에 맞춰 최선을 다해 응원을 합시다!

시원한 음료는 필수입니다.

몇시간 동안 반복해서 소리를 지르면 충격으로 성대가 손상되어 출혈될 수 있으니 이러한 증상을 막기위해서는 첫째, 갑작스럽고 과도한 크기의 발성을 삼가하기, 둘째, 시끄러운 현장에서 주변 사람들과 너무 오래 대화하지 말 것, 셋째,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실 것입니다.

무더운 여름철, 우리 모두 건강을 지키면서 즐거운 월드컵에 동참합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이창환 방사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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